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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스탠다드 01 — 워드프레스 블로그 템플릿 · 에코스튜디오 데모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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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description>스탠다드 블로그 01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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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스탠다드 01 — 워드프레스 블로그 템플릿 · 에코스튜디오 데모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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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item>
		<title>전세 계약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서류 다섯 가지</title>
		<link>https://standard-01.eco-s2dio.com/deposit-check/</link>
		
		<dc:creator><![CDATA[]]></dc:creator>
		<pubDate>Fri, 18 Sep 2026 00:00:00 +0000</pubDate>
				<category><![CDATA[생활 정보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계약서류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등기부등본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전세]]>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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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등기부등본을 떼는 순서부터 확정일자를 받는 날까지, 계약 전에 놓치기 쉬운 서류를 실제로 확인한 순서대로 적었습니다.]]></description>
										<content:encoded><![CDATA[<p>계약을 앞두고 확인할 서류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. 다만 확인하는 순서가 어긋나면 같은 서류를 두 번 떼게 되고, 잔금일에 맞춰 처리해야 하는 일이 뒤로 밀립니다. 아래는 계약을 두 번 진행하면서 실제로 확인한 순서입니다.</p>
<h2>계약 전에 확인한 서류 다섯 가지</h2>
<p>가장 먼저 등기부등본을 봤습니다. 소유자 이름과 계약서에 적힌 이름이 같은지, 근저당이 얼마나 잡혀 있는지를 확인합니다. 금액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건물 시세와 함께 계산해야 판단이 섰습니다.</p>
<ul>
<li>등기부등본: 소유자와 근저당 확인</li>
<li>건축물대장: 실제 용도와 면적 확인</li>
<li>납세증명서: 집주인의 세금 체납 여부 확인</li>
<li>전입세대 열람 내역: 먼저 들어와 사는 세대가 있는지 확인</li>
<li>집주인 신분증: 대리인이 나오면 위임장과 인감증명서까지</li>
</ul>
<h2>계약한 날 처리한 일</h2>
<p>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날 확정일자를 받았습니다. 주민센터에서 처리할 수 있고, 계약서 원본과 신분증만 있으면 됩니다. 전입신고는 실제로 이사한 뒤에 하는 것이라 두 일정을 같은 날로 잡지 않았습니다.</p>
<blockquote>
<p>서류를 모두 모으는 것보다, 각 서류를 언제 확인해야 하는지 정하는 편이 도움이 됐습니다.</p>
</blockquote>
<h2>다음 계약에서 바꿀 것</h2>
<p>다음에는 잔금일과 확정일자, 전입신고 날짜를 먼저 달력에 적어 두고 서류를 준비하려고 합니다. 서류 자체는 며칠이면 모을 수 있지만 날짜가 겹치면 하루 안에 처리하기 어려웠습니다.</p>
]]></content:encoded>
					
		
		
			</item>
		<item>
		<title>연금저축과 IRP, 처음 시작할 때 헷갈리는 부분만 짚었습니다</title>
		<link>https://standard-01.eco-s2dio.com/irp-start/</link>
		
		<dc:creator><![CDATA[]]></dc:creator>
		<pubDate>Thu, 17 Sep 2026 00:00:00 +0000</pubDate>
				<category><![CDATA[재테크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IRP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세액공제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연금저축]]>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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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한도와 세액공제 계산이 겹쳐 보이는 이유를 풀어 보고, 계좌를 두 개로 나눌 때의 기준을 적었습니다.]]></description>
										<content:encoded><![CDATA[<p>연말정산 화면에서 연금저축과 IRP가 한 줄에 같이 나오는 걸 보고 처음엔 같은 상품인 줄 알았습니다. 둘 다 노후 자금을 모으는 계좌이고 세액공제도 받지만, 한도가 겹치는 방식이 달라서 처음 시작할 때 헷갈렸습니다.</p>
<h2>한도가 겹쳐 보이는 이유</h2>
<p>세액공제 한도는 연금저축만 넣으면 연 600만 원까지, IRP를 더하면 둘을 합쳐 연 900만 원까지입니다. 그래서 연금저축에 600만 원을 채웠다면 IRP에는 300만 원만 더 넣어도 한도가 찹니다. 반대로 IRP 하나에 900만 원을 넣어도 됩니다.</p>
<h2>계좌를 두 개로 나눈 기준</h2>
<p>저는 두 계좌를 같이 쓰기로 했습니다. 연금저축은 중간에 일부를 꺼낼 수 있는 여지가 조금 더 있고, IRP는 담을 수 있는 상품 비중에 제한이 있어서 성격이 다르다고 봤습니다.</p>
<ul>
<li>매달 자동이체: 연금저축 50만 원</li>
<li>연말에 남는 한도: IRP로 한 번에</li>
<li>회사 퇴직금이 들어오는 IRP와는 계좌를 따로</li>
</ul>
<h2>처음 시작할 때 미리 알았으면 한 것</h2>
<p>세액공제는 낸 돈을 돌려받는 것이 아니라 내야 할 세금을 줄이는 것이라, 결정세액이 작으면 다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. 첫해에는 원천징수영수증을 한 번 보고 금액을 정하는 편이 나았습니다.</p>
]]></content:encoded>
					
		
		
			</item>
		<item>
		<title>하루 두 시간 공부 기록을 넉 달 동안 남기고 알게 된 것</title>
		<link>https://standard-01.eco-s2dio.com/study-log-2/</link>
		
		<dc:creator><![CDATA[]]></dc:creator>
		<pubDate>Wed, 16 Sep 2026 00:00:00 +0000</pubDate>
				<category><![CDATA[공부 기록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공부기록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습관]]>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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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기록의 양보다 기록을 다시 보는 간격이 중요했습니다. 넉 달치 기록을 놓고 다시 세운 규칙을 적었습니다.]]></description>
										<content:encoded><![CDATA[<p>퇴근 뒤 두 시간을 공부에 쓰기로 하고 매일 무엇을 했는지 적기 시작했습니다. 처음 한 달은 칸을 채우는 재미로 이어졌지만, 둘째 달부터는 적어 놓고 다시 펼쳐 보지 않는 날이 많아졌습니다.</p>
<h2>처음 한 달에 적은 방식</h2>
<p>시작 시각과 끝 시각, 본 단원, 푼 문제 수를 적었습니다. 하루 기록이 열 줄을 넘는 날도 있었는데, 정작 어디서 막혔는지는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.</p>
<h2>다시 보는 간격을 정한 뒤</h2>
<p>기록을 줄이는 대신 일요일 밤마다 한 주치를 다시 읽는 시간을 30분 잡았습니다. 이때 같은 단원이 두 번 이상 나온 곳에만 표시를 했고, 그 표시가 다음 주 계획이 됐습니다.</p>
<blockquote>
<p>적는 시간보다 다시 읽는 시간이 더 많은 걸 바꿨습니다.</p>
</blockquote>
<h2>넉 달 뒤 남긴 규칙</h2>
<ul>
<li>하루 기록은 세 줄을 넘기지 않는다</li>
<li>막힌 곳은 꼭 한 줄 적는다</li>
<li>일요일 밤 30분은 다른 일정과 바꾸지 않는다</li>
</ul>
]]></content:encoded>
					
		
		
			</item>
		<item>
		<title>낮잠 시간이 매일 달라질 때 우리 집이 정한 최소한의 기준</title>
		<link>https://standard-01.eco-s2dio.com/nap-routine/</link>
		
		<dc:creator><![CDATA[]]></dc:creator>
		<pubDate>Tue, 15 Sep 2026 00:00:00 +0000</pubDate>
				<category><![CDATA[육아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수면습관]]>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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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아이의 낮잠을 정해진 시간에 맞추는 대신, 잠들기 전 세 가지 순서만 고정했습니다.]]></description>
										<content:encoded><![CDATA[<p>두 돌이 지나면서 아이의 낮잠 시간이 하루는 한 시, 하루는 세 시로 크게 흔들렸습니다. 시간을 맞추려고 할수록 아이도 저도 지쳐서, 시간 대신 «잠들기 전에 하는 일»만 같게 하기로 했습니다.</p>
<h2>시간을 맞추려다 생긴 일</h2>
<p>정해진 시각에 눕히면 아이가 놀고 싶은 마음에 더 버텼고, 결국 저녁 무렵에 잠들어 밤잠까지 밀렸습니다. 시계를 볼수록 조급해지는 건 어른 쪽이었습니다.</p>
<h2>고정한 세 가지 순서</h2>
<ul>
<li>커튼을 반만 치고 방을 어둡게</li>
<li>같은 책 한 권을 같은 목소리로</li>
<li>물 한 모금 마시고 이불 덮기</li>
</ul>
<p>이 세 가지를 하면 시간이 언제든 «이제 쉬는 시간»이라는 신호가 됐습니다. 순서가 익숙해지자 눕고 나서 잠들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아졌습니다.</p>
<h2>그래도 안 자는 날</h2>
<p>낮잠을 건너뛰는 날도 있습니다. 그런 날은 억지로 재우지 않고 저녁 목욕을 30분 당깁니다. 하루 낮잠이 없어도 밤잠이 일찍 오면 다음 날은 대체로 돌아왔습니다.</p>
]]></content:encoded>
					
		
		
			</item>
		<item>
		<title>전기주전자 세 대를 반년 동안 번갈아 쓴 뒤 남긴 기록</title>
		<link>https://standard-01.eco-s2dio.com/kettle-review/</link>
		
		<dc:creator><![CDATA[]]></dc:creator>
		<pubDate>Mon, 14 Sep 2026 00:00:00 +0000</pubDate>
				<category><![CDATA[제품 후기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사용후기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생활가전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전기주전자]]>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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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보온 성능보다 세척이 편한지가 오래 쓰는 기준이었습니다. 물 때가 생기는 위치까지 비교했습니다.]]></description>
										<content:encoded><![CDATA[<p>집에 전기주전자가 세 대 생긴 김에 반년 동안 두 달씩 번갈아 써 봤습니다. 스테인리스 통, 유리 통, 온도 조절이 되는 가는 주둥이 제품입니다. 처음엔 물 끓는 속도를 비교하려 했는데, 쓰다 보니 기준이 달라졌습니다.</p>
<h2>끓는 속도는 생각보다 차이가 없었다</h2>
<p>1리터를 끓이는 데 세 대 모두 4분 안팎이었습니다. 매일 쓰는 입장에서 30초 차이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.</p>
<h2>물 때가 생기는 자리</h2>
<p>차이는 세척에서 났습니다. 유리 통은 바닥 가장자리에 하얀 자국이 가장 빨리 보였지만 보이는 만큼 바로 닦을 수 있었습니다. 스테인리스 통은 자국이 잘 안 보여서 오히려 늦게 알아챘습니다.</p>
<ul>
<li>유리 통: 자국이 잘 보임, 손이 바닥까지 닿음</li>
<li>스테인리스 통: 자국이 늦게 보임, 입구가 좁아 솔이 필요</li>
<li>가는 주둥이: 주둥이 안쪽은 닦기 어려움</li>
</ul>
<h2>남긴 한 대</h2>
<p>결국 손이 바닥까지 들어가는 유리 통을 남겼습니다. 보온 기능은 거의 쓰지 않았고, 일주일에 한 번 구연산을 넣고 끓이는 습관이 제품보다 더 중요했습니다.</p>
]]></content:encoded>
					
		
		
			</item>
		<item>
		<title>부엌 서랍 한 칸만 비워도 정리가 이어지는 이유</title>
		<link>https://standard-01.eco-s2dio.com/kitchen-drawer/</link>
		
		<dc:creator><![CDATA[]]></dc:creator>
		<pubDate>Sat, 12 Sep 2026 00:00:00 +0000</pubDate>
				<category><![CDATA[정리 수납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부엌정리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수납]]>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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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전부 꺼내서 다시 넣는 방식은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. 한 칸을 비워 두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.]]></description>
										<content:encoded><![CDATA[<p>부엌 서랍을 한 번에 전부 꺼내서 다시 넣은 적이 몇 번 있습니다. 그날은 깔끔했지만 2주쯤 지나면 원래대로 돌아갔습니다. 그래서 이번에는 서랍 한 칸을 통째로 비워 두기로 했습니다.</p>
<h2>빈 칸이 하는 일</h2>
<p>새로 산 물건이나 자리를 못 정한 물건을 일단 빈 칸에 넣습니다. 그러면 다른 칸에 억지로 끼워 넣는 일이 사라집니다. 빈 칸이 차기 시작하면 그때 무엇을 뺄지 고르면 됩니다.</p>
<h2>칸마다 정한 것</h2>
<ul>
<li>첫째 칸: 매일 쓰는 수저와 가위만</li>
<li>둘째 칸: 랩·지퍼백 같은 소모품</li>
<li>셋째 칸: 비워 두는 칸</li>
</ul>
<blockquote>
<p>비어 있는 칸이 하나 있으니 나머지 칸이 넘치지 않았습니다.</p>
</blockquote>
<h2>석 달 써 보고</h2>
<p>빈 칸은 한 달에 한 번쯤 찼고, 그때마다 쓰지 않는 물건 두세 개를 꺼냈습니다. 한 번에 몰아서 하던 일이 짧게 여러 번으로 나뉘니 부담이 훨씬 적었습니다.</p>
]]></content:encoded>
					
		
		
			</item>
		<item>
		<title>걷기를 운동으로 만들기 위해 바꾼 세 가지</title>
		<link>https://standard-01.eco-s2dio.com/walk-30/</link>
		
		<dc:creator><![CDATA[]]></dc:creator>
		<pubDate>Fri, 11 Sep 2026 00:00:00 +0000</pubDate>
				<category><![CDATA[건강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걷기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운동습관]]>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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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걸음 수를 늘리는 대신 걷는 시간대와 길을 먼저 정했습니다.]]></description>
										<content:encoded><![CDATA[<p>하루 만 보를 목표로 걸었을 때는 숫자만 채우고 몸은 그대로였습니다. 출퇴근 걸음과 장 보는 걸음이 다 섞여 있었기 때문입니다. 걷기를 운동으로 바꾸려고 세 가지를 고쳤습니다.</p>
<h2>첫째, 걷는 시간대를 정했다</h2>
<p>저녁 먹고 30분 뒤, 매일 같은 시각에 나갔습니다. 따로 시간을 비워 두니 «걷는 김에»가 아니라 «걸으러» 나가는 시간이 됐습니다.</p>
<h2>둘째, 길을 하나로 정했다</h2>
<p>집에서 하천 산책로를 따라 다리 두 개를 돌아오는 길을 정했습니다. 한 바퀴가 30분 정도라 시간을 따로 잴 필요가 없었습니다. 같은 길을 걸으니 어느 날 더 빨랐는지도 바로 느껴졌습니다.</p>
<ul>
<li>처음 10분: 평소 걸음</li>
<li>가운데 15분: 숨이 조금 찰 만큼 빠르게</li>
<li>마지막 5분: 다시 천천히</li>
</ul>
<h2>셋째, 신발을 바꿨다</h2>
<p>평소 신던 운동화는 바닥이 얇아 빠르게 걸으면 발바닥이 먼저 아팠습니다. 쿠션이 있는 걷기용 신발로 바꾸고 나서야 가운데 15분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.</p>
<blockquote>
<p>걸음 수는 오히려 줄었는데, 두 달 뒤 같은 길을 도는 시간이 4분 줄었습니다.</p>
</blockquote>
]]></content:encoded>
					
		
		
			</item>
		<item>
		<title>강릉에서 이틀, 버스와 도보로만 다녀온 기록</title>
		<link>https://standard-01.eco-s2dio.com/gangneung-2/</link>
		
		<dc:creator><![CDATA[]]></dc:creator>
		<pubDate>Thu, 10 Sep 2026 00:00:00 +0000</pubDate>
				<category><![CDATA[여행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강릉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뚜벅이여행]]>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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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차 없이 다닐 수 있는 구간과 그렇지 않은 구간을 나눠서 적었습니다.]]></description>
										<content:encoded><![CDATA[<p>운전을 하지 않고 강릉에 이틀 다녀왔습니다. 강릉역에 내려 시내버스와 걷기만으로 다녔고, 택시는 한 번 탔습니다. 차 없이 갈 만한 곳과 아닌 곳이 꽤 분명하게 갈렸습니다.</p>
<h2>걸어서 충분했던 곳</h2>
<p>강릉역에서 중앙시장, 월화거리까지는 걸어서 15분 남짓이었습니다. 시장 구경을 하고 거리를 따라 내려오면 반나절이 금방 갔습니다.</p>
<h2>버스로 갈 만했던 곳</h2>
<p>바다 쪽은 버스를 탔습니다. 해변 방향 버스는 배차가 20~30분이라 정류장 시간표를 미리 사진으로 찍어 두었습니다.</p>
<ul>
<li>시내에서 안목해변까지: 버스 25분 안팎</li>
<li>경포해변에서 경포호 한 바퀴: 걸어서 1시간</li>
<li>해변 사이 이동: 버스보다 걷는 게 빠른 구간도 있음</li>
</ul>
<h2>택시가 필요했던 곳</h2>
<p>산 쪽 카페와 주문진은 버스 간격이 길어 돌아올 시간이 애매했습니다. 둘째 날 오후에 한 번만 택시를 탔고, 나머지 일정은 버스 시간에 맞춰 앞당겼습니다.</p>
]]></content:encoded>
					
		
		
			</item>
		<item>
		<title>월세 세액공제, 회사 연말정산에서 빠뜨렸을 때 하는 일</title>
		<link>https://standard-01.eco-s2dio.com/rent-tax/</link>
		
		<dc:creator><![CDATA[]]></dc:creator>
		<pubDate>Wed, 09 Sep 2026 00:00:00 +0000</pubDate>
				<category><![CDATA[재테크]]></category>
		<guid isPermaLink="false">https://standard-01.eco-s2dio.com/rent-tax/</guid>

					<description><![CDATA[경정청구로 돌려받는 절차와 준비한 서류를 순서대로 남겼습니다.]]></description>
										<content:encoded><![CDATA[<p>연말정산을 마치고 나서야 월세 세액공제를 넣지 않았다는 걸 알았습니다. 회사에 다시 말하기엔 늦었다고 생각했는데, 직접 경정청구를 하면 된다는 걸 알고 홈택스에서 처리했습니다.</p>
<h2>먼저 확인한 조건</h2>
<p>무주택 세대주인지, 총급여가 기준 안인지, 주민등록 주소가 계약한 집과 같은지를 먼저 봤습니다. 주소가 다르면 공제를 받을 수 없어서 이 부분부터 확인했습니다.</p>
<h2>준비한 서류</h2>
<ul>
<li>임대차계약서 사본</li>
<li>주민등록등본</li>
<li>월세를 보낸 계좌 이체 내역</li>
</ul>
<p>이체 내역은 은행 앱에서 기간을 정해 PDF로 받았습니다. 집주인 이름이 계약서와 같은 계좌로 보낸 것만 인정된다고 해서 한 번 더 대조했습니다.</p>
<h2>홈택스에서 신청한 순서</h2>
<p>홈택스의 경정청구 메뉴에서 해당 연도를 고르고, 월세액 공제 칸에 금액을 넣은 뒤 서류를 올렸습니다. 신청하고 한 달쯤 지나 환급금이 들어왔습니다. 경정청구는 몇 년 지난 연도도 할 수 있어서 이전 해 것도 같이 확인했습니다.</p>
]]></content:encoded>
					
		
		
			</item>
		<item>
		<title>냉장고 재고를 종이 한 장으로 관리하는 방법</title>
		<link>https://standard-01.eco-s2dio.com/fridge-list/</link>
		
		<dc:creator><![CDATA[]]></dc:creator>
		<pubDate>Tue, 08 Sep 2026 00:00:00 +0000</pubDate>
				<category><![CDATA[생활 정보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냉장고정리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살림기록]]></category>
		<guid isPermaLink="false">https://standard-01.eco-s2dio.com/fridge-list/</guid>

					<description><![CDATA[앱을 여러 번 바꿔 보다가 결국 문에 붙인 종이 한 장으로 돌아왔습니다.]]></description>
										<content:encoded><![CDATA[<p>냉장고 재고 앱을 세 개쯤 써 봤습니다. 사진을 찍고 유통기한을 넣는 방식이었는데, 장을 본 날 입력하는 게 귀찮아 일주일을 못 갔습니다. 결국 냉장고 문에 종이 한 장을 붙였습니다.</p>
<h2>종이에 적는 것</h2>
<p>모든 재료를 적지 않습니다. 사흘 안에 먹어야 하는 것만 적습니다. 소스나 양념처럼 오래 두는 것은 빼니 한 장이 넘치지 않았습니다.</p>
<ul>
<li>왼쪽 칸: 재료 이름</li>
<li>가운데 칸: 산 날짜</li>
<li>오른쪽 칸: 다 먹으면 줄 긋기</li>
</ul>
<h2>문에 붙인 이유</h2>
<p>냉장고를 열 때마다 보이니 따로 확인할 필요가 없었습니다. 저녁 메뉴를 고를 때도 종이부터 보고, 줄이 안 그어진 재료로 먼저 정합니다.</p>
<h2>두 달 써 보고</h2>
<p>버리는 채소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. 종이는 일요일마다 새로 바꾸고, 지난주 종이는 장보기 목록을 쓸 때 참고합니다.</p>
]]></content:encoded>
					
		
		
			</item>
	</channel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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